봉화의 산비탈에서,
정직하게 키운 사과.
은퇴 후, 과수원을 직접 손으로 일구었습니다. 3년 전 심은 사과나무가 첫 수확을 했습니다.
— 봉화평화농장 김점동

평화농장은
평생 이웃을 섬겨 온 원로목사가 고향 봉화로 돌아와 일군 작은 사과밭입니다. 꽃이 피고 열매가 익는 사계절을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.
농장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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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부 김점동 목사
이웃을 섬기던 손으로
사과나무를 키웁니다
나눔고용복지재단과 평화의집 대표이사로 평생 사회복지와 이민자 선교사역에 힘써 왔습니다. 이제 고향 봉화에서 사과나무를 심고, 2025년 가을 첫 수확을 거두었습니다.
나눔고용복지재단평화의집원로목사
이번 시즌 사과
2025년 첫 수확 · 전체 상품 보기사과 한 상자가
이웃에게 닿습니다.

판매수익의 일부는 일자리와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돕는 나눔고용복지재단, 그리고 낯선 땅에서 살아가는 이주민을 섬기는 평화의집 이민자 선교사역에 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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